강아지 양치 방법 적응 4단계

소중한 우리 강아지 양치 방법에 대해서 오늘은 알아보겠습니다. 사람에게도 어릴 때부터 양치질이 중요하듯이 동물도 어려서부터 양치질과 주기적인 치아 관리는 매우 중요합니다. 강아지는 사람에 비해 충치 발생률은 낮지만 양치를 하지 않으면 구취가 심하고 치주염이 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강아지의 양치는 유치가 나기 시작하는 생후 2~3개월부터 양치습관을 들이는 것이 양치질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처음부터 무작정 입을 벌리고 칫솔을 집어넣으면 심한 거부감을 느낄 수 있어서 주의하셔야 합니다.

 

강아지 양치 방법 적응 4단계

강아지 사진
강아지 사진

 

1. 칭찬과 놀이처럼 해주기

유치가 아직 있는 강아지들은 거즈를 손에 끼우거나 고무 칫솔 등을 이용하여 입 주변과 이빨을 만지는 손길을 익숙하게 해줘야 합니다.  치아를 만지고 칭찬해주면서 놀이처럼 느끼게 해서 거부감을 느끼지 않게 합니다.

움직이지 못하게 하거나 꽉 붙잡는 것은 강아지에게 부정적 인식을 줘서 양치가 더 어려워 질 수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2. 치약 선택

다양한 치약의 종류 중 강아지가 선호하는 치약으로 시작하는게 도움이 됩니다. 닭고기, 땅콩버터, 꿀 등의 종류 중에 맛있어 하는 치약을 묻힌 후 양치질보다는 장난을 치듯이 천천히 흥미를 높여줍니다.

3. 칫솔질

좋아하는 치약으로 적응이 되었다면 칫솔에 묻힌 후 칫솔질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강아지가 편해하는 자세로 천천히 칫솔질을 시작하고 양치 후 칭찬과 간식 등의 보상으로 양치 습관을 들여주시면 됩니다. 칫솔질 외에도 딱딱한 껌이나 뼈 간식 등은 치석 제거에 도움이 되어 칫솔질 거부감이 심한 강아지에게는 칫솔 껌 등의 도움을 받으면 좋습니다.

양치는 하루 1번 또는 2~3일에 한번 정도로 규칙적으로 같은 시간에 하면 강아지가 더 편하게 받아 들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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